경주는 국내 가장 흥미로운 대표여행지로 잘 알려져있지만 데이 라이딩으로도 매우 적합합니다. 모든 관광지와 경치를 즐기기에는 부산에서 출발하면 시간은 조금 걸리지만 경주 남쪽의 20km 부근에서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불국사와 석굴암을 만날 수 있습니다. 불국사는 5%의 경사도를 자랑하는 8km의 업힐을 즐길 수 있는 토함산 속에 위치해있습니다.
40번 정도의 코너를 돌고 업힐이 끝나면 자전거를 주차하고 석굴암을 구경하거나 울산 태화강 자전거길 정도의 구간을 내려오며 다운힐을 즐길 수 있습니다. 아니면 울산 KTX역에서 해당 라이딩을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