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코스는 도시 외곽에서 올 경우 편리한 노포동 지하철역/시외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합니다. 작은 마을들과 논밭을 통해 SPO1 벨로드롬을 지나 북쪽으로 달리게 될 것입니다. 6킬로미터 지점에서 아래 계곡을 끼고 펼쳐진 훌륭한 뷰와 함께 자갈밭 위로 업힐이 시작됩니다. 자갈밭에서 가파른 도로로 클라이밍을 하게되며 이후 5킬로미터 정도 자갈밭을 더 달리게 될 것입니다.
바람이 부는 다운힐을 달려 철마로 내려와서 또다른 자갈밭 전에 펼쳐지는 농촌의 풍경을 즐기세요. 약간의 업힐 후 기장으로 가면 11킬로미터 정도의 또다른 자갈밭으로 접어드는데 이 곳은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에서 산악자전거 코스로 쓰였던 곳입니다. 이 코스는 작은 로드 업힐을 따라 철마로 돌아와 마지막 종착지인 벨로드롬으로 다시 오도록 할 것입니다.

